MANUFACTURING
컨설턴트가 나가도 굴러가야 진짜입니다
ISO 인증, 현장 운영 개선, 현장훈련, 성과관리. 네 가지 모두 "현장 사람이 스스로 한다"는 하나의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보는 장면
장면 1. 인증 심사 2주 전, 담당자가 밤을 새워 문서를 만듭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습니다. 문서는 심사용이고, 현장은 따로 돌아갑니다.
장면 2. 스마트공장 설비가 들어왔습니다. 데이터는 쌓이는데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설비를 넣어준 업체는 이미 철수했고,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장면 3. 20년 경력 반장님이 퇴사합니다. 그분 머릿속에만 있던 것들이 같이 나갑니다. 남은 사람은 처음부터 다시 익힙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
세 장면의 원인은 같습니다. 개선을 외부인이 했기 때문입니다.
컨설턴트가 문서를 써주면 심사는 통과합니다. 하지만 왜 그렇게 썼는지 모르는 문서는 다음 해에 다시 외부인을 불러야 하는 부채가 됩니다. 설비를 설치해주면 가동은 됩니다. 하지만 왜 그 지표를 보는지 모르면 화면은 꺼집니다.
바뀌어야 하는 건 문서와 설비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이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진행합니다
1단계 — 현장 진단 (1~2일) 공정을 직접 봅니다. 기존 문서와 실제 작업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범위가 정해집니다.
2단계 — 맞춤 설계 타사 양식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100% 맞춤형 — 그 공장의 공정과 용어에서 출발해 문서 체계를 짭니다.
3단계 — 5일 집중훈련 핵심입니다. 담당자가 직접 작성하도록 가르칩니다. 대신 써주지 않습니다. 느리고 답답하지만, 이 5일이 다음 3년을 결정합니다.
4단계 — 실행 점검 훈련한 방식이 현장에서 실제로 도는지 확인하고 막히는 지점을 잡아줍니다.
5단계 — 지표 확인 후 종료 "좋아졌다"가 아니라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숫자로 확인하고 마칩니다.
세부 서비스
- ISO 9001 · 14001 · 45001 인증 컨설팅 — 인증 취득부터 자체 유지까지
- 현장 운영 개선 컨설팅 — 작업 방식과 조직 운영의 개선
- 현장 훈련 체계 — 사람에게 남기는 기술 전수 체계
-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 100% 맞춤형 지표 설계와 운영
고객사 품질 심사를 앞두고 있다면 고객 심사 대응 전산화를 함께 보세요. 같은 원칙으로 진행합니다.
무료 진단
제조 현장 진단부터 받아 보세요
방문 진단은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지금 가진 문서와 기록을 보고, 무엇이 비어 있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보고서로 드립니다. 보고서를 받아 보신 뒤에 진행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 STEP 1방문 진단보유 문서·기록 수준과 고객 심사 기준 대비 빈 곳 확인 · 반나절
- STEP 2진단 보고부족한 항목 · 우선순위 · 예상 기간을 한 장 보고서로
- STEP 3협의 후 착수범위와 목표 수준을 합의한 뒤 일정 확정 —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실제 진단 보고서 A4 3쪽



A4 3쪽 보고서반나절 방문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현장의 문제를 먼저 듣습니다
제안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한 뒤에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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