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에 담는 것
주요 일정
런칭일에서 거꾸로
판매 시작일을 먼저 정하고, 상세페이지 확정·촬영·채널 등록 마감을 역산합니다.
일정표
날짜별로 무엇을
14일을 하루 단위로 나눠 그날 끝나야 하는 일을 적습니다. 밀리면 어디가 밀리는지 바로 보입니다.
담당자별 할 일
누가 무엇을
업체 담당자와 저희 쪽 담당의 할 일을 나눠, 서로 기다리는 일이 없게 합니다.
요청 사항
업체에 받을 것과 마감일
제품 사진·스펙·인증서·가격 정책처럼 업체만 줄 수 있는 자료를 날짜와 함께 요청합니다.
2주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 1~3일
기획 확정
타겟 상황·소구점·가격 구성. 상세페이지 구성안의 섹션 순서와 메시지.
- 4~7일
제작
촬영·이미지·상세페이지 제작. 업체 요청 자료 마감.
- 8~11일
등록 · 점검
판매 채널 등록, 결제·배송·문의 응대 흐름 점검.
- 12~14일
오픈 · 첫 반응
오픈, 첫 구매 후기 요청 시점 설계, 초기 반응 점검.
상세페이지와 함께 갑니다
런칭 일정은 상품 기획·타겟 분석과 쇼핑몰 구축·브랜딩의 결과를 실행 단위로 쪼갠 것입니다. 기획 없이 일정만 세우면 상세페이지 문구가 런칭 직전까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현장의 문제를 먼저 듣습니다
제안서부터 내밀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한 뒤에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상담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