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9001 · 14001 · 45001
인증서를 받는 것과, 유지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ISO 심사원이 직접 설계합니다. 심사에서 무엇을 보는지 알고 만드는 문서는 구조가 다릅니다.
인증은 땄는데 왜 매년 힘들까
인증 컨설팅의 흔한 결말은 이렇습니다. 컨설턴트가 문서 한 세트를 만들어 주고, 심사를 통과하고, 철수합니다. 1년 뒤 사후심사가 다가오면 담당자는 그 문서를 열어보고 당황합니다. 왜 그렇게 썼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문서를 받는 것이 목적이 되면, 인증은 매년 반복되는 외주 비용이 됩니다.
심사원이 설계하면 무엇이 다른가
심사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것은 문서의 양이 아니라 "정한 대로 하고 있는가, 그 증거가 있는가" 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정합니다. 지키지 못할 절차를 화려하게 써두면 다음 심사에서 부적합으로 돌아옵니다. 현장이 실제로 하는 일을 문서로 옮기고, 부족한 곳만 보강하는 순서로 갑니다.
진행 순서
| 단계 | 내용 | 기간 |
|---|---|---|
| 1 | 현황 진단 — 기존 문서와 실제 작업의 차이 확인 | 1~2일 |
| 2 | 프로세스 맵 작성 — 그 공장의 공정에서 출발 | |
| 3 | 문서 체계 설계 — 매뉴얼·절차서·지침서·기록 양식 | |
| 4 | 5일 집중훈련 — 담당자가 직접 작성하도록 지도 | 5일 |
| 5 | 내부심사원 양성 —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 |
| 6 | 인증기관 심사 대응 | |
| 7 | 사후관리 — 사후심사를 자체 대응하도록 |
4단계가 핵심입니다. 여기서 대신 써주면 1~3단계가 전부 무의미해집니다.
다루는 인증
-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 탄소 저감·환경 인증 준비
-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인증 준비
- 여러 규격의 통합 운영 — 문서를 규격마다 따로 만들지 않고 하나로 묶는 방식
품질관리기술사
PMP
ISO 9001 심사원
ISO 14001 심사원
ISO 45001 심사원
현장의 문제를 먼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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